우리 동네

고궁, 인왕산

by sonagi


인왕산에서 바라본 서울

서울에서 반평생 살았지만 인왕산 올라보기는

처음이다. 코로나 때문에 답답했던 마음이

풀어져서 그런지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크지 않은 산을 간간히 줄 서서 올랐으니

그간 사람들이 얼마나 답답했을까 짐작이 간다.

날씨가 썩 좋지는 않아 저 멀리 강남은 흐릿하게

보였다. 경복궁과 개미만 한 사람들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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