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스페인, 건물 유리에 비친 해변의 카페'
유럽 여행을 다녀왔다.아직 시차 적응이 어렵다.눈을 뜨면 이곳이 유럽인지서울인지 헷갈리기만 하다.일주일은 지나야 머리가 좀 풀리려나?.억지로 한 장 그려봤다.슬슬 손을 풀고 과거로 시간을 돌려보자!
sonagi작가입니다. 펜화, 드로잉, 만화, 수채화, 사진등 예술과 관련된 모든 분야는 저에게 항상 목마름입니다. 끊임없이 나를 재발견하는 삶을 꿈꾸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