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치지 말자
코로나 2년이 가져온 사소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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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집, 회사, 집 무한 반복이다.
어제가 오늘 같고 오늘이 내일 같다(?)
무심결에 핸드폰 카카오톡 일 년 치를
내려보는데 10분이 채 걸리지 않았다.
그러나 어찌하랴! 지친 2년이
누구의 고통만 하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