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보고 어리둥절할 사람이 많을 것이다.
입으로 말을 해야 하는데 말로 한다고?
누가 그랬다 "이 뭔 개소리야" 근데 어쩌나? 사실인데?
가끔 영업을 입으로만 연습하면 잘 될거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영업은 예술이다. 말로 해야 한다.
그러면 말이란 무엇인가?
뇌를 거쳐서 입으로 나오는게 "말"이라는 것이다.
그럼 말은 어떻게 하는 것일까?
재밌게도 "생각을 많이 하는 것" 이게 정답이다.
생각을 많이할수록 고객에게 어떤 이야기를 할지를 많이 알게 된다.
특히 "메뉴얼"대로만 하려는 사람은 절대 영업을 따지 못한다.
사람은 1:1로 대응 하고 주고 받는 관계가 되어야 공감이라는 것이 생긴다.
공감이 생긴 후에 그 다음에 영업이 들어가야 영업을 딸 수 있다.
보통 자꾸만 실패만 하는 사람들은 언제 영업하나? 생각만 한다.
생각을 건설적으로 뭔가 나아가는 생각을 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고
그냥 잘되는 사람의 것을 베끼려고만 하니 뭔가 되지가 않는 것이다.
당신이 고객이라고 생각해 봐라.
딱 보아도 외운 것처럼 어색하게 이야기 하면 누가 듣겠는가?
듣게 만드는 것도 기술이다.
기술이라 하니 뭔가 거창하게 느껴지는데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
여기서 말하는 기술이란? 상대방으로 하여금 "말"을 하게 만들면 그것으로 족하다.
상대방이 말을 하는 순간 그때부터 당신은 가만히 경청 해주면 된다.
중간에 말을 끊지 말아라. 절대 끊지 말아라. 당신은 가만히 듣다가 추임새 몇번 넣어주면 된다.
그리고 나서 다시 살짝 질문을 던지면 된다.
상대방이 하고픈 이야기를 다 하게 만든 후에 결론만 이야기 하면 된다.
그러면 상대방은 자연스레 영업이 되고 결론적으로 상대방의 사람이 된다.
한번 테스트 해봐라
내일 당장 할 일을 알려주겠다.
1.먼저 당신이 팔것에 대해 빠삭하게 공부 하자
2.공부가 끝났으면 어떠한 질문이 올지 예상하면서 Q/A를 만들어라. 솔직히 말하면 FAQ가 맞다.
3.끝났으면 그때부터 그 문서를 골똘히 지켜보면서 머리속에 차분히 넣어라.
마지막으로 고객에게 가면 1~3번을 완전히 잊어 버리고 고객에게 심취해라.
고객이 어떤 말을 하도록 유도만 살짝 해라.
여기서 팁은 "질문"만 하면 된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만 하고 싶은 이야기들이 있다.
그것을 건드려만 주면 끝이다.
기억하자. 영업은 내가 하고픈 이야기를 하는 것보다 상대방이 하고픈 이야기를 끌어 낸다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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