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7. 차멀미

노화와 함께 치료하다

by songamugae


지난 주말, 양양에 다녀왔다.

한계령을 넘다가, 어릴 때 생각이 나서,

멀미가 심했던 얘길 했더니,


이젠 늙어서 안하는 거란다.

감각이 다 둔해진 거란다!


목숨이 여러개인 내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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