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게임마당 게임잼의 팀 4H1O 게임 소개
제목 - CoLor Me Now
기획의도 - 색을 뺏아간 괴물의 등장으로 색을 잃어버린 디스토피아에서 색을 되찾아 희망을 전달한다. 플레이어가 퍼즐을 풀며 세상을 회복시키는 주체가 되어 성취감과 감동을 느끼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컨셉 - 플레이어는 색을 칠하는 퍼즐을 풀며 흑백의 세상을 다채롭게 물들이고, 이 과정에서 세상을 회복시키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독창성 - '색이 곧 방향'이라는 독특한 퍼즐 메커니즘에 있습니다. 오브젝트에 칠해진 색의 양만큼 이동거리가 늘어납니다. 스테이지가 진행될수록 닫힌 문을 여는 열쇠, 색이 번지는 스펀지 등 새로운 기믹들을 추가하여 기존의 규칙에 새로운 변수를 더합니다.
진행방식 - 마우스로 우측하단의 UI에서 색을 선택. 마우스 드래그를 통해 오브젝트에 색을 칠할 수 있음. 색을 오브젝트에 칠하면 다음과 같이 이동. 빨강 (아래), 파랑 (위쪽), 노랑(오른쪽), 초록(왼쪽). 캐릭터는 키보드의 상하좌우로 이동.
화면이 흑백으로 전환되면서 컬러에서 색을 잃어버린 디스토피아 세상을 상징.
스테치북과 같은 질감 위에 게임이 시작된다.
스테이지 1. 초록과 노랑의 기능을 소개하며 캐릭터가 장애물을 넘어 목표지점인 깃발까지 가야함.
스테이지 2. 빨강과 파랑의 기능을 소개한다.
스테이지 3. 오브젝트에 색을 칠해 열쇠를 옮겨 문을 열어야 한다.
스테이지4. 오브젝트에 색을 칠해 색을 흡수하는 스펀지를 옮겨 길을 뚫고 NPC를 만나러 가야한다.
스테이지 5. 열쇠와 스펀지 기믹을 뚫고 목적지로 가야한다.
스테이지 6. 페이지 3개로 이뤄져 있다. 페이지 1, 2 - 오브젝트를 옮겨 괴물에 데미지를 입힌다. 괴물이 캐릭터를 따라다닌다. 페이지 3 - 괴물에 색을 칠해 괴물을 물리쳐야 한다. 색을 탐했던 과유불급으로 괴물이 죽는 것을 상징한다.
The End. 흑백의 세상이 다시 컬러로 물들이면서 게임이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