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긁혀서 맨날 도망가는 널
내가 언제까지 좋아해줄것 같니
별 말도 안했는데
해줄게 없으니까 맨날 도망가는 널
내가 언제까지 기다려줄것 같니
별 사이도 아닌데
더 이상 신경쓰지마.
-<그냥 하는 말>, 다해-
매일매일 새로운 자극원해요!♥ l Premium Writer. l Simple is the B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