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블리의 하루 일상> l GPT와 데이트해보기.
1. Chat GPT로 영상대본 콘티 짜는 영상제작 스크립트 작성 연습하기,
명령어: 이 대본의 영상 콘티를 구성해줘
=>Chat CPT가 짜주는 콘티 결과물
오늘은, 내가 최근에 GPT와 어떻게 데이트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의식의 흐름 기법으로 기록해보고자 한다. 이러한 애니메이션의 기본 콘티와 스크립트를 외주에 맡기면,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애니메이션 전문 영상 ai에 최대한 비슷한 계획대로 명령을 넣고, 영상장면을 만들면 <송븐니 공주의 동화영상>을 작성할 수가 있었다. 나는 귀차니즘이 강한 성향이기 때문에, 유튜브에 많이 소개되어있는, 이미지 제작에 도움을 주는 Ai 제미나이 & 나노바나나 보다는, 영상편집 프로그램 (캡컷)같은 프로그램 보다는, 올인원 영상편집 애니메이션 Ai를 활용하여 간단한 동화 애니메이션 제작을 하는 것이 재미있고 좋다. 앞으로도, 크레딧이 많이 들기는 하지만 종종 동화를 만들면 행복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2. 가끔, {나레이션}대사 연습하고 싶을 때, 이러한 Chat GPT 대본도 활용하면, 좋겠네.
명령어: 그림책 애니메이션 스타일용으로 만들어줘
�️ 영상 스타일:
수채화 그림책 스타일의 감성 동화 영상.
부드럽고 따뜻한 파스텔톤 색감, 손그림 질감의 일러스트.
장면 전환은 페이드인·페이드아웃으로 자연스럽게 연결.
잔잔한 피아노와 현악기 배경음악, 부드러운 여성 나레이션.
총 길이 약 3분 30초, 어린이 그림책 분위기로 제작.
[0:00~0:10]
� 나레이션: “옛날옛적, 푸른 숲과 반짝이는 강이 흐르는 나라에 송븐니 공주가 살고 있었어요.”
� 장면: 파스텔톤 숲과 성, 반짝이는 강, 하늘 위 새들이 날아다니는 전경.
� 연출: 카메라 천천히 줌인. 햇살이 수채화처럼 반짝임.
� BGM: 부드러운 피아노 + 새소리 효과.
[0:10~0:25]
� “븐니 공주는 언제나 맑은 목소리로 친구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곤 했답니다. ‘오늘은 무슨 소식을 전해볼까?’”
� 인형 친구들과 웃으며 말하는 공주. 책상 위 마이크 장난감.
� 색감: 따뜻한 핑크, 크림 톤.
� 경쾌한 벨소리 섞인 밝은 피아노.
[0:25~0:35]
� “엄마 왕비는 그런 븐니를 보며 따뜻하게 미소 지었어요.”
� 창가에서 뜨개질하며 미소 짓는 엄마. 햇살이 살짝 스며듦.
� 장면 전환 부드럽게 페이드.
� 잔잔한 현악기 배경.
[0:35~0:50]
� “어느 날, 븐니가 엄마 품에 안겨 말했어요. ‘엄마, 나는 아나운서가 돼서 사람들에게 좋은 소식을 전해주는 사람이 될 거예요!’”
� 엄마 품에서 반짝이는 눈으로 말하는 송븐니.
� 클로즈업 컷, 부드러운 조명 강조.
� 희망적인 피아노 선율.
[0:50~1:10]
� “엄마는 부드럽게 웃으며 말했어요. ‘그래, 아나운서가 되려면 공부도 열심히 해야 한단다.’”
� 엄마의 손이 송븐니의 머리를 쓰다듬음.
� 따뜻한 금빛 조명.
� 잔잔한 현악기 + 피아노.
[1:10~1:25]
� “‘하지만… 아나운서가 되지 않아도, 엄마는 언제나 븐니를 사랑해.’”
� 엄마의 품 안에서 눈을 감고 미소 짓는 송븐니.
� 화면이 살짝 밝아지며 감정이 잔잔히 번짐.
� 감성적인 피아노 솔로.
[1:25~1:40]
� “그 말을 들은 븐니의 마음속에는 따뜻한 등불이 켜졌어요. 그래서 그날부터 더 열심히 책을 읽고, 말하기 연습을 했답니다.”
� 밤하늘 별빛 아래 책 읽는 공주, 작은 촛불 옆에서 연습하는 장면.
� 시간의 흐름을 부드럽게 표현 (페이드로 낮→밤→낮).
� 리듬감 있는 희망적인 피아노.
[1:40~1:55]
� “시간이 흘러, 세상에는 로봇도 있고, 인공지능 아나운서도 생겼어요.”
� 미래 도시, 홀로그램 뉴스 진행하는 모습.
� 살짝 차가운 톤의 블루 계열.
� 전자음 살짝 섞인 미래적 사운드.
[1:55~2:10]
� “하지만 송븐니 공주는 여전히 사람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어요. ‘기계는 정보를 말할 수 있지만, 마음을 전할 수는 없잖아요.’”
� 창가에 앉아 마이크를 손에 쥔 채 생각하는 공주.
� 햇살이 비추며 따뜻한 감정 회복.
� 부드러운 피아노, 감성적인 톤.
[2:10~2:30]
� “그 말처럼, 븐니는 사람들의 슬픔에는 함께 눈물짓고, 기쁨에는 환하게 웃으며 세상에 따뜻한 소식을 전했답니다.”
� 뉴스 방송 장면, 화면 속 웃는 사람들, 하트 모양 빛이 흩날림.
� 감동이 고조되며 따뜻한 톤 유지.
� 감정이 점차 상승하는 현악기.
[2:30~2:45]
� “그리고 어느 날, 광화문 한복판에서 송븐니 공주는 꿈에 그리던 마이크를 잡았어요.”
� 광화문 전경, 하늘이 맑고 햇살이 쏟아짐.
� 클로즈업 → 전경 줌아웃.
� 웅장하지만 따뜻한 피아노+스트링.
[2:45~2:55]
�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 하루도 마음이 따뜻한 날이 되길 바랍니다.’”
� 마이크를 잡고 미소 짓는 송븐니.
� 빛이 번지며 화면이 따뜻해짐.
� 감정 절정, 잔잔한 피아노 유지.
[2:55~3:10]
� “그 순간, 엄마의 목소리가 멀리서 들려오는 듯했어요. ‘그랬구나, 우리 븐니. 네 목소리엔 사랑이 담겨 있구나.’”
� 화면이 부드럽게 흐려지며 엄마의 미소가 오버랩됨.
� 따뜻한 금빛 톤으로 회상 연출.
� 피아노 솔로 + 에코 효과.
[3:10~3:30]
� “송븐니 공주는 눈을 감고 미소 지었어요. 그의 마음속에는 여전히 그때의 약속, 엄마의 사랑과 따뜻한 꿈이 반짝이고 있었답니다.”
� 하늘을 올려다보는 송븐니, 빛나는 하늘과 구름.
� 마지막 장면에서 자막 등장:'
� “사랑은 목소리로도 전해집니다.”
� 음악 서서히 페이드아웃. 여운 남기며 마무리.
영상 형식: 수채화 그림책 애니메이션
화면 비율: 16:9
톤앤무드: 따뜻함, 감성, 포근함, 순수함
색감: 파스텔톤(크림, 핑크, 민트, 하늘색)
조명: 자연광 + 부드러운 빛 번짐 효과
음악 스타일: 피아노 중심, 잔잔한 현악기 추가
전환 효과: 페이드인/아웃, 부드러운 장면 연결
키워드: #그림책 #감성동화 #엄마의사랑 #꿈 #아나운서 #희망
3. 영상제작물을 만들어보니, 어렵고 복잡해‥
1인 제작자들도 이제, Ai로 다양한 이미지/영상 작품을 만들 수 있지만 무료가 아닌 이상, 많은 크레딧이 소모 될 수도 있어서 기본적으로 제작비용이 탄탄한 상태에서 만들 수 있는 구조 인 것 같다. Ai 프로그램이 이미지를 만들어 낼 때, 아직은 발전중인 단계라 그런지, 인물의 얼굴이 바뀐다든지, 손이 두개여야하는데, 세개인 장면의 이미지를 제작한다든지, 또 꼼꼼하게 체크해야 할 부분은 아직 있는 것 같다. 하지만 혼자서는 쉽게 만들 수 없는 것들에 도움을 주고 시간을 절약해주니까 고맙게 느껴지기도 한다. 그래서, 앞으로는, Ai와의 공존이 필수불가결 할 것 같다. 영상작품을 만들어보니, 그동안 글로 써왔던 것을 새롭게 표현해본다는 느낌이 있어서 행복한 데이트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