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충치 몇개니?
난 영원히 영개
난 빛나는 건치
-<치과가자> , 다해-
=>치과관련에피소드글은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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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븐니의 추억기록> l 너무 느낌이 안나욥! | 어린 시절, 나는 엄마에게 혼나면, 보통 아이들이 '엄마..엉엉'하고 우는 거와는 달리, '아빠..ㅠㅠ'하고 울었던 기억이 있다. 나를 혼낸 엄마가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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