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내 마음을 깨닫고
보고싶어지는 순간
니 심장 가장 깊숙한
아픈 곳을 찌를테니까
니가 내 감정을 알게 되서
흔들리게 되는 순간
아픈 곳을 부실거니까
-<숨도 못쉬게, 찌르자>, 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