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떠봐요, 내 말 믿고.
하늘 봐요.
잘들어요.
남을 지키는 건,
나를 지킨 다음이어야 돼요.
순서가 그래.
그 순서를 바꾸는 건
멍청이나 하는 짓이에요.
알겠어요?
-<푸른 바다의 전설>, 4화 중 허준재의 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