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이사님과 면담
처참하게 x 박살나다
나에게 우호적이 였던 HR팀의 oo님까지 대기실에서 부터 갑자기 분위기가 쌩~ 하더니
1시간여 동안 처참하게 깨졌다
참으려고 했는데 눈 물이 저절로 흐르더라
하.. 이렇게 까지 버틸 것인가
괴롭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