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내 괴롭힘

부당 해고

by 지미

구두상 n일 까지 근무하는 것으로 협의하고선 사측에서 갑작스럽게 그 보다 압당겨서 퇴사 통보를 서면으로 전달 했다 그 전날 가해자에 대한 어떠한 처우를 바라는지 묻는 등 나에 대한 배려를 해주는 척(?) 하더니 느닷없이 해고 통보를 전달하니 더욱 난감하고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또 뒤통수 맞은 느낌 이랄까?

이와 관련하여 구두상 n일 까지 근무하기로 약정한것은 어떻게 된 것이냐고 나에게 해당 사항을 전달한 인사팀 담당자에게 메일로 문의 하니 자신은 그 얘기를 하다가 흐지부지 끝난 것으로 안단다

나에게는 가해자에게 그 얘기 전달하러 내가 있는 사무실에 왔다면서 걱정하지 말라고 까지 말했으면서 그런적 없단다 하.. 이런것이로구나

사람들이 고소 하면서 친한 사람들이 반대편에 서서 증인하고 배신감 느낀다더니 회사에서 그나마 우호적이라고 생각했던 인사팀 직원도 ㅇㅇㅇㅇ와의 면담을 끝으로 태도가 완전히 바뀌었다 이해는 한다 생계가 달려 있으니 세상이 참..

나도 사회 생활 하면서 몇번 배신을 당해 봐서 뭐..

그러려니 하지만 그래도 씁쓸한 것은 어쩔 수 없다

이제는 솔직히 아무도 못 믿겠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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