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어 버리지 말자
가끔 얼마나 간절하게 일하기를 원했는지 잊어 버린곤한다 우연히 돌린 tv채널에서 어느 여자 아나운서의 인터뷰 내용을 보았다 첫 데뷰 인터뷰 였는데 너무 너무 못해서 실망했다고 그래도 낙심하지 않고 견디고 견뎌 현재의 자리 까지 오게 되었다고 한다 그게 맞장구 치며 진행자도 “맞습니다 어떠한 비난이 쏟아져도 버텨야 합니다”하고 응원해 준다 맞다 얼마나 바라 왔던가 일하기를 지금 이 자리에 있고 싶어하는 사람은 많다 문밖을 나가면 또다시 전쟁이다 비난과 공격을 당해도 견뎌야 한다
간절했던 내 자신을 잊지 말기로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