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도시기행 인문강연 : 이스탄불

-두 제국의 도시-이스탄불 : 비잔틴 제국의 멸망과 이스탄불의 탄생

by SONOS

3월 ♬책으로 떠나자 ~튀르키예

-온라인 강연 <아나톨리아의 도시를 만나다>


이스탄불 * 이즈미르 * 안탈리아 * 콘야 * 앙카라


함께 떠날 여행지는 유럽의 도시기행 중에서 튀르키예입니다. 유럽과 아시아 대륙에 걸쳐 있는 나라, 비잔틴 제국의 성당이 모스크로 바뀐 건축의 역사, 로마제국부터, 비잔틴제국, 오스만제국, 그리고 튀르키예 공화국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문명이 존재하는 튀르키예를 책으로 여행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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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강연 이스탄불 편을 마쳤습니다.

3월 3일 1차시에는 “두 제국의 도시-이스탄불 : 비잔틴 제국의 멸망과 이스탄불의 탄생”을 함께 이야기 나누어 보았습니다.


1부에서는 여러 민족과 제국의 땅이었던 아나톨리아를 살펴보았습니다.

노바 로마(새로운 로마, 330~1453)의 시기에서 유스티니아누스 황제의 전성기를 지나 니카 폭동이 일어나고 하기아 소피아가 세워지기까지의 과정, 그리고 무엇보다 ‘이스탄불’이라는 이름이 탄생했던 시기, 1453년을 알아보았습니다. 콘스탄티노플이 멸망하고 오스만제국이 세워지던 때입니다. 왜 오늘날 아야 소피아라고 부르는지, 성당 모양의 모스크가 박물관에서 다시 이슬람 성전이 되었는지 등을 알기 위해서는 이러한 역사적인 흐름을 짚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2부에서는 이스탄불의 유럽지구인 베이올루와 파티흐, 그리고 아시아지구인 위스크다르를 살펴보았습니다.

*탁심광장에서 이스티클랄 거리를 걸어 갈라타 다리까지,

*이집트 바자르에서 쉴레이마니예 자미까지,

*위스크다르에서는 보스포루스 수산시장에서 예니 발리데 자미까지,

그리고 먼 흑해를 보러 하루종일 배를 타고 요로스성까지, 책으로~ 이스탄불 여행을 다녀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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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강연은 다음주 화요일 3월 3일 저녁 7시에 계속됩니다.

이스탄불에서 서쪽 방면으로 이동하여 이즈미르로 떠나봅니다.

그리스와의 관계, 이탈리아와 프랑스 이름이 붙은 거리, 그리고 튀르키예의 독립전쟁, 무엇보다 셀수스 도서관이 있는 에페수스 유적지까지 살펴보겠습니다.



#<아나톨리아의 도시를 만나다>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5822506

# 온라인강연 <아나톨리아의 도시를 만나다>

3월 책으로 떠나는 튀르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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