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도시기행 인문강연 : 이즈미르

에게 해의도시 -이즈미르 : 고대 도시에서 살아난 역사적 상상력

by SONOS

3월 ♬책으로 떠나자 ~튀르키예

-온라인 강연 <아나톨리아의 도시를 만나다> : 이즈미르 편


이스탄불 * 이즈미르 * 안탈리아 * 콘야 * 앙카라


함께 떠날 여행지는 유럽의 도시기행 중에서 튀르키예입니다. 유럽과 아시아 대륙에 걸쳐 있는 나라, 비잔틴 제국의 성당이 모스크로 바뀐 건축의 역사, 로마제국부터, 비잔틴제국, 오스만제국, 그리고 튀르키예 공화국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문명이 존재하는 튀르키예를 책으로 여행해 보겠습니다.


3월 10일에는 도시기행 인문학강연

“에게 해의도시 -이즈미르 : 고대 도시에서 살아난 역사적 상상력”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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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보스포루스 해협을 건너 서쪽으로 에게 해를 향하여 아나톨리아 반도에 발을 디뎠습니다. 그래서 1부에서는 아나톨리아를 살펴보았습니다.


-최초의 고대도시 ‘차탈회위크’와 ‘괴베클리 테페’의 발굴로 신석기 시대의 문명이 아나톨리아에 존재했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고대 히타이트에서부터 페르시아와 고대 그리스와 로마, 비잔티움에 이어 오스만 제국에 이르기까지 모두 아나톨리아를 제국의 주요 공간으로 삼았습니다.

-이즈미르는 고대 그리스의 식민지 도시 중 하나로 스미르나, 서머나로 불렸습니다.

그리스와의 관계로 튀르키예의 독립 전쟁 때 일어난 비극이 아직도 남아있습니다.

꼭 가보고 싶었던 에페수스 유적지도 탐방했기 때문에 고대 유적지에서 역사적 상상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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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에서는 바스마네 지역, 케메랄트 지역, 코낙 지역, 알산작 지역으로 나누어 도시를 탐방해 보았습니다. 이 당시 크리스마스를 이즈미르에서 보냈기 때문에 성당과 모스크를 오가던 풍경도 함께 전해 보았습니다.


�실크로드를 통해 카라반들이 도착했던 이즈미르는 지금도 국제항구를 중심으로 교역이 활발합니다. 앞으로도 평화와 공존의 땅, 이해와 관용의 땅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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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화요일 3월 17일 저녁 7시에 강연은 계속됩니다.

남쪽으로 이동하여 지중해의 도시 안탈리아로 떠나봅니다. 눈부신 지중해에서 맞은 1월 1일, 기대해 주세요.


�함께 하는 책은 <아나톨리아의 도시를 만나다>+<다시, 아나톨리아의 시간 속으로>입니다.

�강연 중에도 신청 가능하니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신청을 기다리겠습니다.

�신청페이지>> 프로필링크 또는 아래 링크로~


# 온라인강연 <아나톨리아의 도시를 만나다>

3월 책으로 떠나는 튀르키예~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7dHaAJFt-WJMFC-Lr-On-UBm4lpMFJOkE8GQw7N8lN0185g/viewform

#<아나톨리아의 도시를 만나다>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5822506

#<다시, 아나톨리아의 시간 속으로>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6188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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