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정말 특별하게 바꾸는 방법_나를 위한 글쓰기
하루에 마무리하면서 일기를 쓰는 분들이 계신가요?
아침에 쓰시는 분도 계실 거고, 밤에 쓰시는 분도 계실 겁니다.
그럼, 일기를 쓸 때, 일과를 모두 쓰시지는 않나요?
나를 위한 일기 쓰기 즉, 글쓰기는 조금 다릅니다.
‘오늘 일과를 모두 쓰면 그게 기록이지.’
그렇지 않습니다. 무작정 일과만 쓰는 건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일기입니다.
그저 평범한 기록에 지나지 않죠.
특별한 하루로 시작하거나, 마무리하기 위해서
저는 이런 글쓰기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하루 중 특별하다고 생각하는 일을 세 가지 적어보세요.
정말 사소한 것도 좋습니다. 그 특별한 일에 대해 감사함을 적어보세요.
습관이 되면 감사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많은지를 느끼실 겁니다.
그리고 하루를 더 잘 보낼 수 있었을지 세 가지를 적어보세요.
하루에도 수십 번씩 지나가는 기회나 도전이 보이실 겁니다.
그것을 잡을 수 있는 눈이 생기실 거예요.
마지막으로 나는 어떤 사람인지 적어보세요.
물론,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도록 쓰시는 게 좋습니다.
사람은 말하는 대로 된다는 말이 있죠.
그걸 이용하는 글쓰기를 하시는 겁니다.
‘오늘 나는 어떤 것에 감사했지?’
‘어떤 행동을 했으면 오늘 하루가 더 특별해질 수 있었을까?’
‘나는 어떤 특별한 사람인가?’
평소에는 생각하지 않던 생각이지만, 이렇게 쓰기만 해도
저절로 머릿속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그 생각이 자리 잡으면, 우리 하루는 점점 더 특별한 하루가 될 수 있습니다.
특별할 오늘을 만드는 건 내가 만드는 것입니다.
그 특별함을 내 하루에 녹이는 방법 중 가장 쉬운 것은
감사함을 글(일기)로 쓰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우선 시작해 보세요.
그렇게 시작했을 때, 조금씩 특별해지는 하루가
우리 삶에 들어올 테니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