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정말 특별하게 바꾸는 방법_규칙적인 삶에서 조금 바꾸기
하루에도 8시간에서 10시간씩 직장이나 학교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냅니다. 똑같은 것을 하면서 말이죠.
어쩌면 규칙적으로 사는 삶이 우리에게 익숙해서
특별하게 하루를 보낸다고 생각하지 않을 겁니다.
‘좀 새로운 일 없을까?’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 지겨워.’
그럼 이런 날을 특별하게 바꾸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특별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일상에 끼우는 것입니다.
가령, 취미나 자기 계발, 특별한 친구를 만나는 등의 방법이 있죠.
날마다 일상에 특별한 것을 끼우는 것이 아닙니다.
일주일에 두, 세 번을 하는 것이죠.
저의 경우에는 혼자서 코인노래방을 가거나,
새로운 책이나 정보를 찾아서 읽어보는 것을 했습니다.
직장에서 하는 일이나 학교 공부는 새로운 내용이 많겠지만
일이나 공부라는 행동의 반복이기 때문에 지겹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항상 반복되는 행동이 아닌 다른 행동을 통해서
스스로 기대하고 그 시간을 기대하면서 오늘을
특별하게 생각하게 만드는 것이죠.
그럼 그 행동을 기대하면서 이렇게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오늘 퇴근(수업 종료)하고 이거 할 생각을 하니까 정말 신나!’
‘추가로 매일 하던 걸 하지 않아야 하니까, 오늘은 특별히 더 열심히 하자!’
특별한 오늘을 만드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생각을 바꾸고, 특별해지도록 자신이 만드는 것이죠.
매일 같이 똑같은 일상의 반복이 지겹다면
규칙적인 삶을 조금 바꿔서 새로운 일이나 행동을 끼워 넣어 보세요.
그 하루는 특.별.하.게 보내려고 더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삶은 항상 특별하지만, 반복적인 삶이 특별하지 않다고 생각하게 합니다.
작은 새롭고 특별한 것을 삶에 끼워보세요. 적어도 그 하루는 특별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