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특별한 날입니다.

우리의 오늘은 누군가의 어제의 내일입니다.

by 창수

항상 하루가 특별하지 않을 겁니다.

일상적으로 보내는 일과들

매일 같이 만나는 사람들

매일 똑같은 루틴 모두 지루하게 느껴질 겁니다.




그런데 매일 오는 하루는 누군가가 기다리는 내일입니다.


‘오늘을 보내고 내일이 꼭 왔으면 좋겠다.’


오늘을 특별하게 생각하지 않고 있을 때,

누군가는 오늘을 간절하게 기다리고, 특별하게 생각합니다.

오늘은 보내고 있는 사람을 부러워합니다.


그런 사람들을 생각하면서 우리는 이렇게 생각 해보면 어떨까요?


‘어제가 지나고 돌아온 오늘은 누군가에게 특별한 하루야.’

‘나도 오늘을 소중하고 특별하게 생각하자.’


특별하게 생각하는 것만큼

우리는 일상적인 일과, 매일 만나는 사람들

똑같은 루틴이 모두 특별하게 다가올 겁니다.




특별한 하루는 어렵지 않습니다.

특별하다고 생각하면 그날이 특별한 날입니다.

가장 쉽게 하루를 즐겁게 보낼 수 있습니다.


당장 오늘 밤부터 오늘을 특별하게 생각해 보면 어떨까요?

저부터 오늘 저녁을 시작으로 다시 특별한 오늘을 맞이하겠습니다.


우리 모두 매일이 특별한 하루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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