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있는 일
by
하얀자전거
Jun 4. 2024
아버지의 하루처럼
나의 하루도 길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나는 아직
할 수 있는 게 있고
선택할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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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마지막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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