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이제 엄마 놓아주소
by
하얀자전거
Aug 21. 2024
아버지는 엄마를
참 좋아했습니다.
엄마는 떠나는 아버지의
마지막순간까지 온전히
당신 손으로 챙기시려 하셨지만
이제그만 놓아드릴 때를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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