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도

by 하얀자전거



언젠가

하나둘 아이들 떠나고

아내와 둘이 되고

언젠가는 혼자가 되겠죠

그때 나는 무슨 의미로 남을까요.

함께하는 지금

소중히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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