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임을 다시 설계할까요?
미래는 결코 친절하지 않다.
그래서 '지금'을 충실하게 꾸린다.
비록 지금을 제대로 걸었는데도
내가 기다린 미래가
기쁘게 와 주지 않는다고 해도,
디자인하라! 삶을, 영혼을.
업사이클링, 새활용의 정신 역시,
디자인하라! 삶과 그 가치를!
(주)야드인에서 패션 디자인 후 남은 난단(나머지 원단 또는 견본으로 사용한 원단)을 2cm 간격으로 잘라 마루직기에서 평직과 헤링본직으로 직조한 업사이클링 가방 프로젝트 2015~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