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22
"동네마다 있으면 좋겠다..."
아이들도
어른들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신나게 노래 부르며
땀범벅이 될 때까지
함께 웃을 수 있는
2015.05.22.
인사동 어디쯤
미래로 걷는다 여겼는데 나의 걸음은 언제나 추억 방면이었습니다.
세상의 무늬를 찾아서 오랜시간 해 온 일을 정리하면서 지난 일기로 반성하고 내일 일기로 성찰하는 중입니다. 하이쿠와 아포리즘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