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브루노

두 발로 걷는 고양이 브루노

by 라벤더

상자에 담긴 고양이 브루노가 찾아왔어요


이렇게 깨발랄한 고양이라뇨. 우리 춘배는 똑똑똑,


자기 만져달랄 때만 두 발로 서는데, 브루노는


사람 같아요. 친구가 된 둘이 나누는 경험들이


잔잔한 웃음을 주는 그림책


#두 발로 걷는 고양이브루노~ 나딘로베르글 장주리앙 그림, 박지예 옮김~봄날의 곰출판사 #북샵라벤더 #경주그림책서점 #bookshoplavender #경주독립서점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경주서점

#냥이 키우는 집사들, 냥이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

토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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