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사랑으로 시작해 사랑으로 완성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삶은 사랑을 주고받고
삶은 주는 사랑 속에 행복을 느끼며
삶은 받는 사랑 속에 행복을 느낀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이 본질을 망각하고 잊어버린다.
행복이란 스스로 찾는 것이다.
남이 나에게 행복을 가져다주는 것이 아니다.
사랑을 내가 먼저 주었을 때 상대방도 줄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그리고 이 삶의 과정은 끊임없이 반복되어야 하며
이 과정이 결국은 삶의 본질을 이루는 행복을 스스로 만들어내는 기능을 하는 것이다.
사람은 삶의 본질을 자꾸 잊어버려 스스로 행복의 길도 잊어버리는 삶을 자꾸 선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