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넘어질 것인지
내가 넘어갈 것인지
우리에겐
넘어질 것인지에 대한 두려움이 아닌
우리가
어떻게 넘어갈 것인지에 대한
단단한 마음을 가진 자로 교육하는 것이 필요하다
현실에서
우린 꼴등같은 존재일 지도 모른다
현실에서
우린 성공이라는 것을 볼 수도 만질 수도 없을 존재일 지도 모른다
현실에서
우린 입으로만 꿈을 꾸는 자로만 남아있을 수 있다
하지만
그대로 우리가 넘어질 것인지
우리가 넘어갈 것인지에 대한
선택은
우리가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성경속 수많은 말씀은
고난에 대한 승리의 여정을 끊임없이 기록하고 있다
고난이 역경이 다가오면
'모두가 넘어갈 것에 대한 선택이 아닌
모두가 넘어질 선택을 할 것이라는 사람의 마음이 단단하지 못함을
하나님은 알고 계시다
그래서 하나님은
가장 이 세상에서 약하고 능력이 적은 자를 쓰시는 역사를 행하신 것이다
이들 모두의 공통점은
지는 것이
두렵지 않았고
지는 것에
실망하지 않았고
현실적으로 가능하지 않다는 것에 대한
절망또한 하지 않은
두렵지 않고
실망하지 않고
절망하지 않는
단단한 마음을 가진 자들이다
거센 폭풍과 같은 2025년
이 세상에
단단한 마음으로 훈련시키고
단단한 마음으로 훈련받은 자들이 나와야 하고
단단한 마음으로
우리 모두가 넘어지는 것이 아닌
우리 모두가 넘어갈 것이라는 것을 믿음으로 끌고 가는 사람들이 나오길 간절히 바란다
더 이상
자살이라는 죽음으로 내몰리는 것 넘어지는 것이 아닌
죽음에서 넘어서는 자들로
세상이 회복되어야 하는 2025년이 되길 또한 간절히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