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소득권 정책을 통한 통제 사회가 곧 온다

by JHS

개역개정 요한계시록 13장


14. 짐승 앞에서 받은 바 이적을 행함으로 땅에 거하는 자들을 미혹하며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칼에 상하였다가 살아난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라 하더라
And deceiveth them that dwell on the earth by [the means of] those miracles which he had power to do in the sight of the beast; saying to them that dwell on the earth, that they should make an image to the beast, which had the wound by a sword, and did live.
15. 그가 권세를 받아 그 짐승의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 그 짐승의 우상으로 말하게 하고 또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몇이든지 다 죽이게 하더라
And he had power to give life unto the image of the beast, that the image of the beast should both speak, and cause that as many as would not worship the image of the beast should be killed.
16. 그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가난한 자나 자유인이나 종들에게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And he causeth all, both small and great, rich and poor, free and bond, to receive a mark in their right hand, or in their foreheads:
17.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And that no man might buy or sell, save he that had the mark, or the name of the beast, or the number of his name.


"You'll own nothing and you'll be happy" (alternatively "You'll own nothing and be happy") is a phrase from 2016 predictions for 2030 published by the World Economic Forum (WEF),[1] cited as being based on input from members of the World Economic Forum Global Futures Councils, likely in turn based on a 2016 article in which Danish Social Democrat Ida Auken outlines her vision of the future.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아도 행복할 것이다"(또는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아도 행복할 것이다’)는 2016년 세계경제포럼(WEF)에서 발표한 2030년 예측 보고서의 문구로,[1] 세계경제포럼 글로벌 미래위원회 위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인용되었으며, 덴마크 사회민주주의자 이다 아우켄이 자신의 미래 비전을 설명한 2016년 기사에 근거한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나라 및 전세계가 Great Reset 이라는 목표아래 AI 인공지능의 발전과 더불어 로봇이 기술이 사람들의 일을 대체하면서 발생하는 직업의 사라짐을 기본소득권이라는 정책을 내놓으며 국민들을 안심시키는 시스템을 마련하고 있다


인간의 노동 종말이라는 미사구 아래 글로벌 지도자들은 국민들에게 기본소득권 정책을 통한 개인의 소유와 자유를 교환하며 눈에 보이지 않는 통제 사회를 구축하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은 일도 하지 않으면서 매달 기본소득 돈을 받는것에 초첨을 두어 국가가 궁극적으로 이 법안을 실행하는 이면의 모습을 보지 못하고 있다


2000년 전 요한을 통해 요한계시록 예언은 정확하게 지금의 사회적 통제 시스템을 이미 예언하며 경고하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은 이 예언속에 담겨진 사회적 통제 개념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기본소득권 정책과 함께 거론되는 디지털 암호화폐 정책은 국민들의 각 개인 자금흐름도 완벽하게 차단할 수 있는 통제 시스템이지만 정책들은 국민들의 생각을 현혹시키는 문구로 선전하고 있는 중이다


오마이 뉴스 기사에 따르면

"기본소득을 CBDC로 지급하면서 일정 사용기한을 지정하거나, 불법거래를 방지할 수 있다"라며 '지원금을 주었는데 쓰지 않고 저축만 한다'거나, '돈을 불법적인 곳에 소비한다' 같은 우려가 사라질 것"

"핸드폰만 있으면, 기본소득을 받기 위해 카드 발급이나 번거로운 인증 절차를 별도로 거치지 않아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효과적인 것"이라고 답했다.

그리고 "이런 과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디지털 화폐와 기본소득을 실험을 통해 검증해 볼 필요성이 있다"면서 "정부와 정치권은 기본소득 도입과 더불어 디지털 화폐의 미래에 보다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필요한 입법에 나서야 때"라고 강조했다.



세계경제 포럼은 2030년까지 무소유 정책을 전세계 시민들에게 실행할 것이라는 것을 몇년 전 부터 문구로 내세우며 조금씩 사람들이 자신의 것을 소유하지 않는 공동의 소유라는 사상을 심어주고 있으며 한국 및 강력한 나라들의 정책과 기업인들은 인간의 노동이 끝나고 기본소득권 보장을 통한 대대대적인 자유박탈과 전 시민 통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지만 많은 교회들은 이 예언에 대해 침묵하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의 의식과 마음을 일깨워 주며 분별할 수 있는 생각을 가지지 못하는 사회적 분위기에도 소리르 내지 못하고 있다



모든 정책과 시스템은 언제나 득과 실이 있지만 앞으로 다가올 디지털 화폐 와 기본소득권 정책 그리고 무소유 정책들은 각 개인의 모든 자유과 사적 재산권을 결국엔 다 몰수 하는 사회로 강력한 통제 정책아래 모두가 그 정책에 숭배하지 않으면 먹고 사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예언이 경고되어있음을 각자가 깨어 준비하길 간절히 바란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