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다락방을 준비하는 신앙은 마지막 시대에게 가장 중요한 준비물이다
재림을 기다리는 모든 신앙인들에게 가장 필수요건인 준비물은 아직 믿음의 영이 부족하거나 믿음이 없거나 마음이 완악하고 고집스러운 마음들을 우리 옆에 두시고 그들의 행동과 마음을 거울처럼 보며 우리 각자의 반응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의 섭리가 숨겨져 있다
묵은 누룩이 제거진 마음이란 우리의 완고한 고집과 강팍한 마음을 제거하는 것이다
우리옆에 끊임없이 우리를 괴롭히는 사람들을 곁에 두시는 이유는 우리가 그 괴롭힘속에서 우리의 반응 하나하나가 묵은 누룩을 제거해나가는 과정인것이다
우리가 입으로 하나님을 믿고 행위로 교회를 주일마다 가며
수많은 봉사와 교회를 위한 헌신을 하지만
정작 우리 옆에서 끊임없이 나를 괴롭게 하는 모든 사람들을 영적인 성장으로 그들을 인도하고 인내하며 기도하며 그들의 책망과 훈계를 우리 모두는 회피하려 할뿐 우리안에 있는 그들의 모습과 같은 묵은 누룩을 보며 회개하는 합당한 열매를 맺기 위한 처절한 싸움은 부족한 것이며
그들의 끊임없는 악한 모습과 강팍한 모습과 완악한 모습속에서
우리는 그들을 향한 영혼의 안쓰러움을 가지는 마음의 부드러움과 여유로움을 가져야 하는
하나님은 우리 모두가 이러한 반응을 가지고 행하는지를 감찰하시는 것이다
우리 모두가 진정한 사랑의 속성아래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인류의 죄를 대속한 사랑의 속성을 이해하고 은혜를 안다면 우리는 그와 같은 속성을 같이 닮아가며 그 열매를 맺는 과정을 할 수 있다는 것을
하나님은 알고 계신다
우린
재림이 머지 않는 극박한 시대에 살아가고 있다
시대가 악하니 시간을 아끼라는 말씀아래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이제는 지난 날 영성처럼 불평 불만 미워하는 영성에서 빨리 벗어나
회개 사랑 관용 포용 그리고 전쟁을 치를 수 있는 강인한 영적 군사의 영적 단계로 들어가지 아니하면
우리가 가진 의의 면류관을 뺏기게 될것이다
우리가 가진 의의 면류관을 뺏기기 않기 위한 치열한 전쟁터에 지금 우리 모두가 서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한다
언제까기 터의 기초를 무너트리는 미움 질투 시기 분노 절망 화 남의 탓으로 비난하는 상황속에서 가라앉아 있을 것인가
이 모든 장애물을 넘고 가는 자는 의의 면류관을 결단코 뺏기지 않겠지만
이 모든 장애물에 그대로 서 있는 자는 의의 면류관을 가졌다가 다시 빼앗기는 결국은 구원의 기회를 잃어버리게 되는 어리석은 열매를 맺을 것이다
지금은 시간이 없다
모두가 회개가운데에 합당한 구원의열매를 맺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모두가 서로를 위해 깨우고 일어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