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조선에 실린 기사 중 일부인 세계정부 필요성에 대한 인식이 놓아질 것이라는 기사를 보면
"옛날에는 공자(孔子) 같은 현자(賢者)가 제자를 키우고, 그 제자가 다시 제자를 키우는 식으로 순차적인 지식의 이동이 이루어졌다. 오늘날은 인터넷·트위터·페이스북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지식이 순식간에 수많은 사람에게 전파(傳播)되는 동시지식(同時知識) 시대다.
이렇게 지식이 무료가 되고 오픈소스화(open source)하면서 공유(共有) 경제 혹은 무소유(無所有·non-ownership) 경제 시대가 온다.
공산주의는 국가가 모든 것을 소유했고, 자본주의는 개인이 모든 것을 소유한다. 무소유경제에서는 집·자동차 등 사유물(私有物)이나 국유(國有) 재산은 그대로 존재하지만, 그 비중은 적어진다. 상당량의 지식이나 물건·제품 등은 특정한 소유주가 없는 ‘무소유’의 형태로 존재한다. 자본주의 경제는 계속 존재하겠지만, 무소유경제가 전체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절반 이상이 될 것이다. "
" 글로벌 통치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기후변화·금융위기·노동력 보호·기술발전, 그리고 종래 전혀 존재하지 않았고 경험하지 않았던 네트워크 통합(interconnectedness) 등 글로벌 차원의 문제들을 해결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현재 ▲기존의 국민국가체제를 그대로 유지하는 방안 ▲유엔 개혁 ▲유엔을 대신할 지구의회 창설 ▲세계정부(글로벌정부) 창설 등의 아이디어가 나오고 있다.
세계정부가 필요한 이유 중의 하나는 국가별로 정부나 의회를 유지하는데 너무 많은 돈이 들기 때문이다. 세계정부가 있으면 글로벌 이슈에 대한 세계인들의 의사를 바로 물어볼 수 있다. 세계인들이 공동의 의지를 모아 각국 정부의 의지와 다른 결정을 내리기도 쉽다. "
https://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201204100041
성경의 예언을 말씀대로 믿는 기독교인들은 지금이 성경적인 예언대로 세계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시스템이 적그리스도 통지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사회로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또한 성경은 세계정부의 정치는 디지털과 인공지능의 첨단 지식산업을 기반으로 한 강력한 통제 시스템아래 모든 사람들이 전체주의 사상의 정치이념으로 움직이게 된다는 사실 또한 인지하고 이며 이는 곧 공산주의와는 다른 사회주의 체제 사상을 가진 세상으로 만들어가는 단계에 들어서고 있다는 것을 인식하게 된다.
‘그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유한 자나 가난한 자나 자유로운 자나 매인 자에게 그들의 오른손 안에나 이마 안에 표를 받게 하고 그 표나 그 짐승의 이름이나 그의 이름의 수를 가진 자 외에는 아무도 사거나 팔지 못하게 하더라. 여기에 지혜가 있으니 지각이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볼지니라. 그것은 어떤 사람의 수요, 그의 수는 육백육십육이니라.’(계 13:16-18)
우리는 세상이 가면 갈수록 자본주의가 쇠퇴하고 좌파 사회주의로 가는 흐름을 읽을 수 있어야 하며
미국의 강력한 기독교 전체주의 사회적 시스템을 구축하는 이유 또한 다니엘서와 요한 계시록을 통한 예언서대로 흘러가고 있다는 것을 날카롭게 인지하고 깨어 있어야 한다
그리고 과학적 지식을 활용한 마치 과학이 모든 인간의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는 환상을 정치인들은 계속해서 국민들에게 하나님의 지식으로 인간이 인간다운 자유와 권리를 누리는 방식의 시스템에서 기술을 통한 통제와 기술을 통한 편리함으로 각 개인이 가지고 있는 창의성 고유성 정체성 결단력을 인공지능 시스템으로 묶어 생각할 수 없게 윤리와 도덕적인 감정이 부더 지게 공동체 의식으로 협력과 공존의 방식보다는 개개긴의 능력으로 생존할 수 있다는 사회적 문화적 트렌드로 모든 각 개인이 소유한 진정한 권리와 자유를 눈에 보이지 않는 편리성으로 다 잠식하는 세상으로 2030년엔 세워지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