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선택이다. 인생을 망치는 권리 역시 나에게 있다. 그렇다면, 행복도 내가 선택할 수 있지 않을까? 작가는 장 폴 샤르트르의 말을 인용한다. "자유란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할 수 있는 것을 원하는 것이다." 인생을 행복하게 사는 것과 불행하게 사는 것은 모두 선택의 문제다. 동의한다. (정순청순, 2018)
인생의 의미에 집착해서 인생을 망치는 짓을 멈추려면 인생에 정해진 의미는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한다! 위대한 작가 밀란 쿤데라는 '인생의 진정한 의미는 인생과 즐겁게 노는 데 있다.' 고 '가볍게' 말했다.
인생 망치는 법 | 마리 안더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