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여러가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거짓말은 하지 않는다. 그렇지만 어떻게 해서든지 사장과 연결될 수 있는 전화 토크를 해야만 한다. "그래 맞아! 이렇게 말해보면 어떨까요? 00사장님께 개인 보험과 관련된 용건으로 전화 드렸습니다.'라고 해보는 거에요.
역시 사람이 사람에게 전화를 거는 것이기 때문에 '마지막 관건은 역시 기분이구나!'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누구의 기분일까요? 전화를 거는 사람? 아니죠. 전화를 받는 고객의 기분입니다.
상대방이 더욱 좋은 미래를 상상할 수 있도록 이쪽에서 이야기를 전개하는 것입니다.
상대방을 감정적인 상태로 만들고자 한다면, 자기부터 먼저 감정적으로 뜨겁게 끓어올라야만 해요.
콜드 콜링 | 요시노 마유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