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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살이
끄적이 끄적이는 날
by
끄적
Dec 19. 2022
사랑한다고 ,,,
몇 번이고 말하지만,
그분은 듣지 못합니다
보고 싶다고,,,
매일 밤마다 울먹이지만,
그분은 알지 못합니다
부치지 못한 편지처럼
내 마음 깊은 곳에 묻어 둡니다.....
ㅡ by. 끄적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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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
이것 저것 끄적이는 잡동사니 공간 입니다~^^ 그래도 많이 사랑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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