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강의 동남아 4개국 배낭여행기 #59

Good Bye Friend~

by SOON

시엠립 맛집 추천


Tell Steakhouse

시엠립에서 저렴하게 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는 독일식 레스토랑

추천 메뉴 : 스테이크, 소시지 메뉴, 독일식 돼지족발 메뉴, 까르보나라 등

가격 : 스테이크 10~25$ 선, 햄버거 메뉴 5~10$

위치 : https://www.google.co.kr/maps/place/Tell+Steakhouse/@13.3549633,103.8533338,18.5z/data=!4m2!3m1!1s0x0000000000000000:0x5f84cbdf66ce6a2b?hl=ko




시엠립에서 일곱번째날~

L양은 내일모레 아침 시엠립을 떠난다!

그래서 L양과 함께 택시 셰어를 해서 떠날 친구와 함께 점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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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있는 곳을 찾다 보니 다시 찾게 된 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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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텔 햄버거 ㅋㅋ

양 엄청 많다 ㅠㅠ

결국 다 못 먹었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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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녁은...

일단 그전에 내가 게스트하우스에 없을 때~

베트남에서 만났던 중국 친구들이 나를 찾아왔다고 했다. (내가 여기 숙소에 묵겠다고 알려줬었다)

그이야길 듣고 메신저로 연락이 오겠지... 했는데 안 왔었는데..

결국 썸머라는 친구가 연락이 와서 저녁에 보자고 해서...

썸머라는 친구와 다른 친구들도 있겠지 헀지만...ㅠㅠ

썸머라는 친구와 모르는 친구들뿐이었다.

썸머는 사실 나짱에서 하루만 같이 지내서 친한 것도 아니었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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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그때 인연을 생각해서...

나이트 마켓 데리고 가서 물건도 깎아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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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도 먹고 셰이크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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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어찌어찌 지나가다 만나게 된...

대만 친구와 또 합석하게 돼서...

늦은 시간까지 맥주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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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L양의 시엠립의 마지막 날~

L양이 언니 저 샤브샤브 먹을래요!

해서 간 럭키몰 3층 럭키수끼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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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 배터지게 먹고~

어찌어찌... 게스트하우스에 하루만 묵게 된 친구와 셋이 친해지게 돼서...

시엠립의 마지막 저녁을 셋이 함께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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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양의 시엠립의 마지막 저녁식사는 BB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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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다양하게 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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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빠질 수 없는 앙코르 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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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늙은 언니와 한 달 넘게 함께해준... 고생한 L양과~

처음 만났는데 아주 즐겁게 함께하게 된 K양~

저 이렇게 셋은 아주 배 터지게 즐겁게 무한수다와 함께 즐거운 저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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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또 시엠립의 밤은 지나가고...

L양은 담날 무사히 태국으로 넘어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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