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의 사이에 우리는 서있다
구름의 사이에 우리는 서있다.
서로의 존재를 의식할 수는 있지만 서로의 존재를 바라보지는 못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서로를 절대 이해할 수 없으며 나를 기준으로 추측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