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찻길이 있었던 학교에서 도자예술을 공부하고 장작가마가 있는 그릇 회사에서 일을 했습니다.
여전히 손으로 만들고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해서 다양한 풍경과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명동성당의 계절과 역사를 펜 끝으로 그려내는 과정이 참 좋았습니다.
@soooorini
<답을 구하시오 SOS> 출간작가
기록된 일상은 반짝이는 점으로 남습니다. 그림책 <답을 구하시오 SOS> <나도 피자> 를 쓰고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