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의 파리, 몬트리올 이야기

집에서 15분 거리에 또 이렇게 멋진 공원이!

by 꿈꾸는 노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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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한국말로 '백 년 공원' ㅎ.

지어진 지 백 년이 된 건지 아니면 백 년 가길 원했던 건지 아무튼 백 년 공원이 이름이다.

우리 집에서 서쪽으로 조금 가면 있는 공원인데, 호수를 둘러 걸을 수 있게 만들어져 있고, 주변엔 멋진 집도 많고, 공원에 피크닉 테이블도 많아 가족 단위로 놀러 오는 사람들이 꽤 많아 보였다.

더불어 캐나다는 아이들 천국이란 말이 실감 나듯 어디에든 아이들 놀이터가 있고, 참 부러운 환경이 맞다!

남편과 단둘이 산책하면서 아이들과 애완동물과 함께 나온 사람들도 구경하고 호숫가에 앉아 쉬다가 돌아왔다.

앞으로 또 얼마나 주변에 있는 좋은 공원을 발견할 수 있으려나?

비가 왔다 개었다 했지만 나름 시원하고 나른했던 어느 여름날의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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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고에 한참 빠져있던 다미안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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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 화단에 심은 오이는 훌쩍 커버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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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토마토는 청설모가 가져갔는지 안 보이지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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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오이 폭풍 성장하는 건 난생 첨 봤다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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