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작성 이유는 GPT를 사용한 고민 없이 작성된 저급한 글과 인간의 고뇌가 담긴 글을 구분하려는데 있습니다.
1. **이 단어나 문장 앞뒤에 붙어있다.
- **은 GPT에서 강조 표시로 복붙 할 경우 볼드체로 복붙 되지 않고 앞뒤로 **이 붙어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나 당구장표시 등으로 순서를 붙이는 경우 복붙 하면 *로 바뀌는 경우도 있어서 *표시 하나로는 의심하지 마세요.
2. 문장이 과도하게 체계적이다.
- 본 글처럼 꼭 필요한 부분에 숫자가 붙고 체계화가 된 경우가 아니고 인간이 생각할 수 없는 범위의 체계화가 되어있어요.
- 모든 글이 소제목과 단락으로 구성되어요.
3. 문장이 다소 이상하거나 어투가 바뀐다.
- 문장 이상한 부분은 자세히 읽어보면 보여요.
- ex) 팀이 하나가 되도록 이끌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되다’ 표현이 반복해서 쓰였지만 GPT는 모릅니다.
- 반말을 하다 존댓말을 하다 사투리를 쓰다 표준어를 쓰기도 해요.
4. 어떤 표현이 자주 쓰인다.
- 제가 몸담고 있는 자소서에는 "기여" 표현이 과도하게 등장해요. 다른 분야는 모르겠어요.
5. 쉼표가 과하게 사용됨
- 꼭 있어야 할 곳이 아닌 곳에도 쉼표가 과도하게 사용되어요.
- 그래서 저는 구분이 필요할 때 빼고는 쉼표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오해받을까 봐요.
어찌 되었건 영업기밀 누설합니다. 퍼갈 때는 출처표기 꼭 부탁드립니다. 재가공 변형사용은 자제 부탁드려요.
이걸 본 어떤 사람들은 “GPT를 현명하게 이용해야겠다.” 가 아니라 “특징을 알았으니 GPT 향취를 없애야겠다.”가 될 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