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최고의 현대미술관, 스웨덴 스톡홀름 현대미술관#3

스웨덴 스톡홀름 현대미술관 세번째 이야기

by Chl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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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스톡홀름 현대미술관 세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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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최고의 현대미술관
'스웨덴 스톡홀름 현대미술관'
E2DY6195.JPG 스톡홀름 현대미술관 외부

@location: Sweden Skeppsholmen(add. Skeppsholmen, Stockholm 105 09, Sweden)

@tel. +46 8 5202 3500

@open. Tue/Fri 10:00- 20:00, Wed/Thu 10:00- 18:00, Weekend 11:00-17:00

@web. https://www.modernamuseet.se

@cost. Free admission to the Moderna Museet Collection/ Temporary exhibition SEK 150

@brif. 유럽 최고의 현대미술관 중 하나로 손꼽히는 명소이다. 1900년대 이후 현대미술 및 컨템포러리 작품을 주로 전시한다. 1958년 옛 체육관을 개조해 세워진 후, 스페인 태생 건축가 라파엘 모네오(Rafael Moneo, 1931-)의 설계로 리모델링을 마쳤다. 스톡홀름 셉스홀맨 섬에 설계한 이 초현대식 건물은 현대박물관 건축사에서 하나의 이정표가 될 건축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겉모습이 '기념비적'인 건물을 지어야 한다는 유혹을 떨쳐버리고 건물과 자연환경이 조화를 이루면서 그 안에 담긴 미술품들의 특징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공간을 창조하였다.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상설컬렉션만으로도 충실하지만, 다양한 주제의 특설전시도 재미있고 알차다.


##Scene3. 스톡홀름 현대미술관의 다양한 상설컬렉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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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홀름 현대미술관은 특별전시도 좋지만 무료로 공개되어있는 상설전시 역시 다양한 장르의 주요 작품들이 시대별로 전시되어있고 아름다운 풍경, 귀한 소장품등으로 잘 구성되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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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2DY6701.JPG Edvard Munch 'Pike Pae Sengkant' (1916)
나의 썩어 가는 몸에서 꽃들이 자라나면 내가 그들 속에 있을 테니, 그것이 곧 영원이다. -Edvard M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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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2DY6704.JPG Wassily Kandinsky 'Improvisation Nr 2, Trauermarsch' (1908)
참된 예술작품은 신비스럽게 태어난다. 예술가의 정신만 살아있다면 그것은 계산이나 이론이 필요가 없다. -Wassily Kandin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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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2DY6706.JPG Hanri Marisse 'Paysage Marocain'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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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2DY6712.JPG Gosta Adrian Nilsson 'Plangeometri' (1930)
E2DY6711.JPG Marina Abramov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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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2DY6716.JPG Marina Abramovic 'Shoes for departure'(1991)
지금 인간은 큰 위기에 처해있어요.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식, 자연, 그리고 정신세계에 대한 인식을 바꿀 필요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목표를 잃어버렸습니다. 그 목표를 다시 찾는데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 Marina Abramov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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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2DY6721.JPG Marcel Deuchamp 'Fontaine'
E2DY6722.JPG Marcel Deuchamp 'L.H.O.O.Q' (1919)
예술가는 영혼으로 자신을 표현해야 하며, 예술작품은 그 영혼과 하나가 되어야 한다. -마르셀 뒤샹
E2DY6724.JPG 러시아(소비에트)관련 전시실
E2DY6725.JPG Piet Mondrian 'Ocean I' (1913)
예술가의 지위는 매우 보잘것 없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그는 하나의 통로에 불과하다. -Piet Mondrian
E2DY6727.JPG Salvador Dali 'The Enigma of Wilhelm tell' (1933)
미친자와 나 사이에는 단 하나의 차이가 있다. 미친자는 자기가 정상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내가 미쳤다는 것을 안다. - 살바도르 달리
E2DY6729.JPG Joan Miro 'La Figure rouge' (1927)
E2DY6731.JPG Joan Miro 'Tete de paysan catalan' (1925)
시가 단어에서 피어나듯, 그림은 붓터치에서 만들어진다. 의미는 나중에 온다 - 호안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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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2DY6745.JPG 백남준의 T.V. Chair (1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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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서는 다름이 중요하지 누가 더 나은가의 문제가 아니다. 다른 것을 맛보는 것이 예술이지 일등을 매기는 것이 예술이 아니다. - 백남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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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2DY6758.JPG LouLou Cherinet 'Who learns my lesson complete?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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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2DY6752.JPG Wolfgang Tillmans 'we summer left'/'we summer right'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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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2DY6759.JPG Olafur Elisson 'Model room'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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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2DY6771.JPG Young Swedish Design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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