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09.23
나의 19호실은...
책을 읽으면서 나에게도 '나만의 19호실이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내가 휴식을 느끼는 공간, 위안을 느끼는 공간, 안심하는 공간...
일단 좀 자고나서 생각해보자구.
6시의 하늘은 여전히 파랗고, 새벽 4시부터 돌아다닌 나는 지금 너무 졸린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