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XluvRJqb4FY
덧. 첫째 아이를 임신하고 나서 도간 이동을 하게 되면서 한 학기동안 영어 전담을 한 적이 있다. 이전 선생님으로 부터 이 노래를 배웠더래서 아이들이 이 노래를 참 잘 불렀었다. 아이들의 정보 덕분에 나 역시 아이들과 이 노래를 많이 듣고 함께 불렀다. 물론 아이들이 나보다 훨~ 씬 이 노래를 잘 불렀지만 말이다.
그저 흥얼거리며 불러보았던 노래를 번역과 함께 보니 또 새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