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구름도 환하게
박선미
by
소소러브
Jan 4. 2025
실컷 울고 나면
먼 길 떠날 수 있다
덧. 실컷 울었기에 먼길 떠날 수 있기를.
이 짧은 시 한편이 많은 위로가 되어 주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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