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치료실에서 만난 사랑의 환자들’을 읽으며

The Incurable Romantic

by 소소담

저는 가끔 그런 생각을 해요.

항상 무언가가 되어가고 있지만,

그럼에도 자라나지 않는 무언가.

우리 모두 조금씩 가지고 있는

그런 마음들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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