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하는 게 뭔지 나도 모르겠어요
고마운 마음이 더 많아서 어쩔지 모르겠다가도
어떤 한 부분을 간과하기 힘들어요.
그런데 저도 제 마음을 모르겠어요,
어떻게 해야 좋은지 모르겠어요.
라는 말에
쎄한 기분이 들면 일단 넘기세요
쎄한 건 항상 끝이 안 좋더라고요,라고
친구가 말해주었습니다.
덧붙이기를
좋은 느낌이 나쁜 느낌이 될 때가 있기도 해요.
그런데 쎄한 건 항상 다시 찾아오더라고요.
gut feeling이 괜히 있는 게 아니에요
소소한 이야기들, 소담 소담하게 나누어 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