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 돋친 사랑
사실은 당신이
나를 안아줄 마음이 적어서가 아니라
내가 너무 가시 돋친 사람이라
당신에게 상처를 주고 있는 거일 지도 몰라요.
하지만
웅크릴수록
나는 더 뾰족해집니다.
이게 나예요.
소소한 이야기들, 소담 소담하게 나누어 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