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영옥 - 빨간머리앤이 하는 말’ 중에서

함께 있지 않음이 더 이상 상처가 되지 않는

by 소소담

그러므로 우리는 떨어져 있더라도 불안하지 않은 사랑, 뭐 그렇게 말할 수 있다면야 더할 나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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