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무슨 맘을 담을까요?
요새 회사 다녀와서 그림을 그리다보니까,
펜시브처럼 생각도 꺼내서 정리되는 거 같고
퇴근 이후 집에서 그림 그릴 생각에 너무 기대가 되고 있어요 라고 하니
그녀가 말했다.
마음 정리함이 생긴 거네요.
이 말이 너무 따뜻하고 예뻐서 그린 그림
네 맞아요 이 공간은 저의 마음정리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