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기, 머지 않은 미래

먼저 온 미래를 만나다

by 소소

번아웃일지 모른다.

아니, 번아웃이다.


아냐, 세상이 너무 버거워진 거지!

나만 그래?





인류 역사상 내로라하는 학자들은 오래전부터

문명이 발달할수록 노동 시간은 줄고,

풍요롭고 여유로운 삶을 즐길 수 있게 될 것이라

예견했습니다.


그런데 왜 해를 거듭할수록

품이 더 많이 드는 세상이

되어가는 것만 같을까요?

왜 갈수록 삶은 더 팍팍해지고

버거워진다고 느껴지는 걸까요?


노력에, 노오력에, 노오오오력을 거듭하며

발버둥 쳐봐도

늘 모자란 인간으로 남겨지는 기분입니다.


잠시 한눈이라도 팔면 어느새

저만치 뒤처져 버릴 것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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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겨운 일상 속 위로가 되는 글과 지친 하루에 따스한 온기를 전하는 사진 한 장, 당신의 행복을 응원하는 작가 소소의 브런치 '소소한 사진 +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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