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일기
새 신발을 신고 집을 나섰다.
요염한 포즈로 광합성 하고 계신 고영씌를 만났다.
영도에 가서 시원한 바다를 봤다.
오랜만에 나들이었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많이 볼수 있어서 좋았다.
고영씌, 바다, 떡볶이, 빵과 커피.
좋은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