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엠 그라운드 나라 이름 쓰기

by 평택변호사 오광균

뭘 쓸까 하다가

나라 이름을 써 봤다.

마흔이 훌쩍 넘었는데,

처음 들어본 나라가 이렇게 많다니.

베냉? 상투메 프린시페?

누군가는 살고 있을 텐데,

모르는 데가 참 많다.



그리드에 쓰면

개떡같이 써도 잘 쓴 것 같은 착시효과가 있어서 좋다.

그런데

3mm 그리드는 노안 때문에 참 힘들다.

노트를 좀 큰 걸로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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